“따뜻함은 나누면 커진다”… 부여·서천·세종·계룡까지 이어진 청년들의 선행
부여청년봉사대(회장 황영주)는 오는 2025년 11월 26일(수) 향우식당(버스터미널 뒷골목)에서 「2025 사랑나눔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여청년봉사대의 기획과 참여로 이루어지는 이 행사는 매년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온 대표적인 민간 나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잔치국수와 떡, 과일이 제공된다. 1만원의 티켓 한 장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으며, 수익금 전액은 지역의 취약계층과 어려운 가정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부여청년봉사대가 활동 범위를 부여뿐 아니라 서천, 세종, 계룡시 등 인근 지역까지 확대하며 폭넓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지역 간 나눔을 연결하고, 청년들이 중심이 되어 더 큰 공동체 의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또한 올해 행사에는 다수의 연예인이 재능기부로 참여하여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 예정이다.
황영주 회장은 “부여청년봉사대는 행정구역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청년 조직”이라며, “부여를 중심으로 서천, 세종, 계룡까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지역에서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랑나눔행사가 군민과 지역사회 모두에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행사 개요>
-
행사명: 2025 사랑나눔행사
-
일시: 2025년 11월 26일(수) 오전 10시 ~ 오후 2시
-
장소: 향우식당(버스터미널 뒷골목)
-
메뉴: 잔치국수 + 떡 + 과일 제공
-
티켓 가격: 10,000원
-
특징: 연예인 재능기부 참여
-
주최: 부여청년봉사대
-
수익금 사용: 지역 내 취약계층, 어려운 가정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