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전망

청양군, 호수 위에 미래를 짓다… 칠갑타워 개관으로 ‘머무는 관광’ 시대 연다

충남 청양군이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체류형 관광 기반 구축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지난 14일 문을 연 칠갑타워는 2017년부터 추진된 총 465억 원 규모의 ‘칠갑호지구 관광개발사업’의 핵심 시설로, 단순한 전망대를 넘어 청양 관광의 중심 축이 될 복합형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다. 김돈곤 청양군수는 이번 개관을 계기로 칠갑호 주변을 하나의 관광벨트로 묶어 지역의 대표 관광지로 성장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칠갑호의 칠갑타워와 수상보행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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