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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공주서 첫 결실

6일 공주 주봉지구 준공식…오이·토마토·딸기 10개동 완공 청년농 10개팀 11명 선발해 임대…스마트팜 경영 기회 제공 대한민국 스마트농업의 중심지로 도약 중인 충청남도 가 청년 농업인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1호 단지 를 공식 개장했다. 충남도는 6일 공주시 이인면 주봉리 일원 에서 ‘임대형 스마트팜 1호(공주 주봉지구)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 최원철 공주시장 , 청년농 및 지역 주민 등 3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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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부여를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팜 도시로 육성한다

스마트팜·한옥마을·산업단지·국가정원 등 4대 핵심 프로젝트 본격화  충남도가 스마트팜 단지 확대와 한옥마을 조성 등으로 백제 역사문화 중심지 부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한다. 김태흠 지사, 민선8기 4년차 첫 방문지로 부여 선택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월 16일,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 첫 일정으로 부여를 찾아 도민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김 지사는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스마트팜 현장 방문, 청년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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