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혁신

[농업칼럼] 스마트농업, ‘첨단’의 환상 걷어내고 ‘사다리’부터 놓아라

획일적 고도화 정책이 부른 ‘디지털 미스매치’… 농가 눈높이 무시하면 경쟁력 요원 ‘단순 제어’부터 ‘AI’까지… 기술 수용성 따른 ‘단계별 맞춤 지원’으로 정책 대전환해야 우리 농업의 스마트화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닌 생존의 필수 조건이다. 고령화와 기후 위기라는 파고 앞에서 기술을 통한 혁신은 유일한 대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정부와 지자체가 추진 중인 스마트농업 정책을 들여다보면, 방향키를 잃은 채 표류하고 있다는 인상을 지울…

장유섭

‘1호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공주서 첫 결실

6일 공주 주봉지구 준공식…오이·토마토·딸기 10개동 완공 청년농 10개팀 11명 선발해 임대…스마트팜 경영 기회 제공 대한민국 스마트농업의 중심지로 도약 중인 충청남도 가 청년 농업인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1호 단지 를 공식 개장했다. 충남도는 6일 공주시 이인면 주봉리 일원 에서 ‘임대형 스마트팜 1호(공주 주봉지구)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 최원철 공주시장 , 청년농 및 지역 주민 등 3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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