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부여군 전체가 거대한 박물관으로… 민병희 의원, ‘에코뮤지엄’ 도입 제안

“ 건물 짓는 개발 멈추고 ‘ 삶과 기억 ’ 보존해야 ” … 빈 점포 활용한 마을박물관 네트워크 제시 굿뜨래페이 연계 · 군립미술관 건립 등 구체적 로드맵 내놔 … “ 사람이 곧 전시가 되는 도시 ” 침체된 부여군 원도심을 되살리기 위해 물리적인 개발 대신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보존하는 ‘ 에코뮤지엄 (Ecomuseum)’ 방식을 도입해야 한다는 정책 제안이 나왔다 . 부여군의회 민병희 의원은 제 297 회 정례회 제 1 차 본회의 5 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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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규암나루 집수리학교 전문가과정 성료

현장 실습과 나눔으로 완성한 ‘따뜻한 주거 재생’ (재)부여군지역공동체활성화재단(이사장 홍은아)은 규암나루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운영한 「2025 규암나루 집수리학교 전문가과정」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9월 진행된 ‘집수리학교 기초과정’의 후속 단계로,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주민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배운 기술을 적용하고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천형 프로그램이다. 규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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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춘천서 문화·도시재생 성공사례 벤치마킹

주민이 주도하는 문화도시, ‘사람과 공간이 함께 살아나는 현장’ 탐방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혁신현장 사례탐구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를 방문해 주민이 주도하는 문화도시 조성과 도시재생정책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탐방은 법정문화도시 중 가장 모범적인 운영사례로 평가받는 춘천시의 현장 정책을 직접 확인 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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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국토부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최종 선정

은산리 일원 도시재생 본격 추진… 총사업비 83억 원 확보 충남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부여군은 국비 50억 원, 도비 10억 원, 군비 23억 3천만 원 등 총 8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부여군 은산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사진 부여군) 노후 주거지 은산리, 도시재생 본격화 도시재생 사업은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은산리 일원에서 추진된다. 은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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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부여군, 주민주권도시 위한 상생협력 MOU 체결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와 충남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속가능한 주민주권도시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자치단체는 27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화폐, 도시재생, 통합돌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발전을 약속했다. 대전 김제선 중구청과 부여군 박정현 군수의 협약식  이번 협약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마련됐으며, 지역 간 자치분권과 지역경제 선순환체계 구축 등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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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기를 기회로! ‘중구다움’으로 다시 살아나는 대전 중구 원도심 이야기 🌳

안녕하세요 😊 오늘은 대전 중구의 원도심 도시재생 이야기 를 소개해드리려 해요.  초고령화, 인구감소, 지방소멸 위기까지… 겹겹이 어려움 속에서도 중구는 ‘중구다움’이라는 정체성으로 원도심의 미래를 다시 그리고 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중구다움으로 원도심 활성화 나선 중구. 로컬브랜딩 공모사업 현지실사 기념사진 📌 변화를 시작한 중구, 그 중심엔 ‘중구다움’ 중구는 대전에서도 가장 먼저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지역이에요. 인구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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